Image courtesy of sebastiaan stam, Unsplash

디자인을 공부하면 지겹도록 듣는 말이 있다. ‘Less is more’. 이 말은 우리가 디자인을 대하는 자세를 지배한다. 특히, 외관이나 기능적인 측면에서 부각된다. 아니, 어쩌면 디자인 과정 속 수많은 의사결정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. 이렇게 우리 작업 속에 깊이 들어와있는 말이지만 …

Seunghoon Lee

Master student at New Design Studio, Design Department, UNI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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